



몰입의 소중함에 대하여.. 이미지
몰입의 감정이 만드는 비정상적 시간의 흐름에 대해 생각해봤다 그 느낌은 어쩔땐 내 착각일때도 있고 어쩔땐 정말 그렇기도 하던데 뭐가 됐든 그것을 항상 원해왔던거 같다 맘대로 되지않아서 아쉬울 뿐이지..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진짜몰입은 약간 죽더라도 명작을남기자? 이런 장렬한 문장이 어울리는 그런 상태인거같다 끝나고나면 번아웃은 세트로ㅠ 반대는? 잡생각이 넘쳐나는거 같다 걱정이 앞서는?그런상태같기도 하고 아무튼 그렇다.. 사진출처 : 슈타인즈 게이트
훈훈river · 2026-10-13 23:39 13

어느새 잊혀지고 있는 메타버스에 대해 이미지
사실 ai가 세상을 바꾸기전 불과 5년전만 해도 동등한 지위를 가졌던 메타버스라는 단어 생각해보면 메이플스토리나 로스트아크같은 온라인게임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거에 대한 바퀴의 재발명이 아니었을까..? 근데 한편으론 ai가 더 발전하면 그이상의 무언가 이런거라던가 ㅋㅋ 이런거 정말 될지도 모르겠다 그럼 난 저기에 살지도ㅋㅋ 출처 : 소드 아트 온라인 출처 : 샹그릴라 프론티어
훈훈river · 2026-10-12 22:22 16

심심해서 봤다가 결국 책까지 사버린 영화, 룩백 이미지
막상 심심해서 할게 없어서 그냥 봤던 영화.. 하필 메가박스였으니 (메가박스에서만 볼수 있었던 ㅋㅋ..) 막상 심심해서, 딱히 할 것도 없어서 별생각 없이 보러 갔던 영화, 룩백 . 그냥 가볍게 봤는데, 생각보다 여운이 오래 남았다. (아직도 왜이런 여운이 남는지 분석이 안된다?) 처음에는 그냥 그림을 그리는 두 소녀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보고 나니 묘하게 마음 한구석이 먹먹해지는 작품이었다. 그렇게 영화관에서 보고 끝날 줄 알았는데, 결국 원작 만화책까지 사버렸다.
훈훈river · 2026-10-11 19:29 11

장기투자 주식 7년차로써 느끼는 6월~7월 대폭락사태 후기 이미지
벌써 3개월정도 좀 지난거같다 나도 그때 사실 현명한 선택은 하지못했던거같은데 그래도..끊임없이 날 의심했기해 최악은 막을수 있었던거 같다 당시 대폭락정도... 듣기론 금융위기 IMF때보다 더 폭락했다고 한다 ㅋㅋㅋㅋ...ㅠㅠ 사실 난 그때 내가 장기투자를 하며 꾸준히 내게 수익을 안겨주었던 원칙을 깼다 솔직히 맞을만했다고 본다 위기는 사람을 성장시킨다고 하던가 어쩌면 나의 원칙에 대한 일탈은 한번은 정해져 있던것인데 이번에 덜 아프게 맞은것이라 나름 합리화? 같은걸 하려고 한다 다들 잘됐으면 좋겠고 화이팅이다 출처 : 뉴스1
훈훈river · 2026-10-10 17:15 11

인생에서 제일 재미있던 애니 헌터X헌터에 대한 고찰 이미지
앗..앗앗... 특히 충격적이었던 알만한사람들을 다 알만한 포클좌.. 어그로성이지만 사실 내가 제일 재미있게 봤던편이 키메라엔트고 특히저장면은 잊을수가 없다... 요즘도 간간히 분기 애니를 보곤하는데 내가 이 고전 애니에서 느꼈던 어떤 불쾌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맛을 찾아보기 힘든듯 하다 근데 그게 왜그런지 생각해봤거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그 원초적인 재미는 주인공이나 정말 가까운 인물이 언제든 죽을 수 있다는 그런 리얼리티함? 그리고 주인공 원툴이아닌 어떤 토가시특유의 설명충 바이브..? 불태우고 지금은 하차하신 주인공 되시겠다... 암흑대륙편 진짜재밋는데 토가시형이 아파서그런지 일을 하지 않는다 ㅠ 출처 : 헌터X헌터 출처 : 헌터X헌터
훈훈river · 2026-10-09 00:03 62 1